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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개구리, 4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선정

수정2026년 4월 2일 12:04

게시2026년 4월 2일 11:2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수원청개구리를 4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 도시화와 개발로 서식지인 논과 농경 습지가 아파트·공장·도로로 전환되거나 농수로가 콘크리트로 정비되면서 개체 수가 급감했다.

수원청개구리는 5~7월 번식기에 벼 잎을 잡고 구애 울음을 내는 한국 고유종이다. 경기·충청·서울·강원·전북 지역에 분포하며 청개구리과 소형 양서류로 분류된다.

농약 사용과 환경오염이 생존 위협을 가중시키고 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지정을 통한 서식지 보호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초여름 논에서 벼 잎을 잡고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수원청개구리가 ‘4월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선정됐다. 국립생태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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