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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니트리, 세계 첫 로봇 오프라인 매장 오픈

수정2026년 1월 1일 18:24

게시2026년 1월 1일 17:4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세계 최초의 로봇 판매점을 열었다. 소비자들이 휴대폰이나 TV처럼 로봇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매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G1과 4족보행 로봇 Go2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유니트리는 독자적인 풀스택 R&D로 1900만~2000만원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실현했다. 복싱, 발차기, 돌려차기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왕싱싱 CEO는 1~2년 안에 로봇이 방 정리 및 물건 배달 등 가정용 및 상업용 기능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은 로봇을 공장에서 호텔, 마트, 요양원 등 생활 공간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특허 출원 건수에서 미국을 크게 앞서며, 양산 속도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유니트리는 대량생산과 핵심 부품 수직 통합을 강화하며 이르면 이달 중국 본토 상장을 추진한다.

중국 항저우 유니트리 본사 1층 로비에 전시된 유니트리 로봇의 제품들. 사진=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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