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25년 전 막내 스태프 배려 미담 재조명
수정2026년 7월 29일 08:33
게시2026년 7월 28일 10: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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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 종영 후 소지섭이 스태프 300명에게 순금 1g씩을 선물하며 약 1억 원 가까운 사비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함께 25년 전 함께 일했던 막내 코디네이터의 미담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됐다.
당시 막내였던 A씨는 소지섭이 3개월 된 기념 선물을 약속하고 촬영 중 실수에도 '누가 널 혼내'라며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고 회상했다. 막내 스태프에게도 세심한 관심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일화를 전했다.
25년간 이어진 일관된 행보는 소지섭의 이미지 자산을 강화했다. '김부장' 최종 시청률 23% 성공과 함께 배우로서 신뢰도가 더욱 공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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