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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 사건으로 '버닝썬·황하나' 마약 연루 의혹 재조명

게시2026년 4월 2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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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 사건을 계기로 과거 '버닝썬 사건'과 황하나의 마약 연루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찰은 2일 박왕열 사건과 관련해 여죄를 철저히 밝히고 범죄 수익을 추적하겠다며, 클럽 '버닝썬'과의 연관성이 확인되면 엄정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과거 박왕열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한 인물로 지목된 데다 '버닝썬'의 주요 고객으로 알려지며 사건의 연결고리로 거론돼왔다. 2018년 강남 클럽 '버닝썬'은 빅뱅 출신 승리가 관여하며 성범죄·마약·경찰 유착 의혹 등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고 관련 인물들이 처벌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단순 마약 유통을 넘어선 구조적 범죄로 보고 있다. 경찰청 1기 프로파일러 출신 배상훈 교수는 박왕열 조직과 황하나, 버닝썬을 연결하는 유통 구조 가능성을 언급하며 면밀한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황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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