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
수정2026년 8월 21일 14:45
게시2026년 8월 21일 14: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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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배우 유아인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 계약설과 달리 빌리언스 행이 확정됐다.
빌리언스는 계약 과정에서 대중 신뢰 회복과 책임 있는 자세를 최우선 조건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단순 활동 재개가 아닌 용서와 이해를 구하는 과정에 동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아인은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로 복귀하며 이달 중 촬영에 돌입한다. 과거 이미지 청산 여부와 대중 수용도가 향후 커리어 재건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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