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신순록 역으로 로맨스 장르 입지 확보
게시2026년 5월 7일 1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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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이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철벽남에서 직진 연하남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구현했다. 김고은과 10살 나이 차를 역할로 극복하며 청혼부터 결혼까지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완성했다.
작품은 공개 직후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호평을 받았다. 웹툰 원작 캐릭터를 현실 밀착형으로 재해석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재원은 이번 작품으로 로맨스 장르에서 비주얼과 연기력 모두 검증받았다.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서 커리어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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