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2주 휴전 합의,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 지속
수정2026년 4월 8일 13:39
게시2026년 4월 8일 12: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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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째인 7일 기준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즉각 개방 조건으로 공격 중단을 제안했고, 이란도 이를 수용했다.
휴전은 양국 간 직접 충돌 중단을 의미하지만, 역내 대리전 구도는 유지된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양보를 이끈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휴전안을 지지하면서도 레바논 내 헤즈볼라 공격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미·이란 휴전이 이스라엘의 작전 범위를 제약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속보] 이스라엘 총리실 "美·이란 휴전에 레바논 포함 안돼"
네타냐후 “트럼프 2주 휴전 결정 지지…레바논은 포함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