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성평등부 등 세종 이전, 인구 유입 기대
수정2026년 9월 4일 10:51
게시2026년 9월 3일 14: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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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검찰청·경찰청 등을 세종으로 이전하며 인구 유입 효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전 기관 정원 4300명 이상에 가족을 포함하면 1만 명 이상, 배후 시설까지 고려하면 2만 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전망된다.
세종시는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후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어 이번 추가 이전을 계기로 인구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전 기관 직원의 주거 대책 마련을 위해 2021년 폐지된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 부활과 민간 아파트 특별분양 배정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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