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유튜브 영상에서 성희롱 기준 솔직 언급
게시2026년 8월 7일 07:5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장윤정이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성희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상 중 김경욱이 자신의 속옷 착용 상태를 언급하자 장윤정은 "묻지도 않았는데 그런 것도 성희롱"이라며 단호하게 지적했다.
장윤정은 "여자가 '저 노브라예요'라고 하면 남자들도 불쾌할 수 있다"며 상호 동의 없는 신체 관련 언급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김경욱은 "규제가 왜 이렇게 많냐"며 반발했으나 김해준의 재치 있는 응답으로 현장은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에피소드는 일상 속 성희롱 기준에 대한 인식 차이를 보여주며, 상호 존중과 동의의 중요성을 다시금 부각시켰다.

장윤정, 김경욱 'T팬티' 발언에 성희롱 지적 "묻지도 않았는데,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