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콤파뇨 골 VAR 취소로 FC안양과 1-1 무승부
게시2026년 10월 24일 1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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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가 2026년 10월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추가골이 터졌지만 콤파뇨의 역전골이 VAR 판정으로 취소되며 승점 3점 확보에 실패했다.
전북은 전반 추가시간 선제 실점 후 끌려가다가 후반 추가시간 2분 티아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 6분 콤파뇨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서 티아고의 반칙이 확인돼 골이 취소됐다.
정정용 감독은 마지막 골이 취소된 점을 아쉬워하며 선수들과 분위기를 추슬러 ACLE 일정에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은 다음 시즌 ACL 진출을 위해 ACLE와 리그 성적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취소된 90+6분 역전골, 아쉬운 전북 정정용 감독 “결과를 가져왔다면”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