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동생 전욱민, 사업 실패 후 새출발 다짐
게시2026년 8월 15일 1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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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15일 SNS를 통해 10년 이상 운영해온 피트니스 센터 사업 실패를 공개했다. 26살부터 31살까지 트레이너로 일하며 모은 자금으로 센터를 오픈했으나 코로나19로 매출이 급락했고, 급한 마음에 시작한 프로틴 사업까지 실패하면서 카드론 이자와 빚에 시달렸다.
전욱민은 "아무런 계획 없이 만들었던 프로틴 사업은 망했다"며 "나는 카드론 이자와 빚, 월세에 쪼들리며 하루하루를 버텼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결국 운동과 트레이너 일, 센터를 모두 그만두기로 결정했으며 현재는 배달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전욱민은 "지금 나는 모아둔 돈도 화려한 경력도 없다"면서도 "나는 끝까지 발버둥 칠 것"이라고 새로운 출발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언젠가는 이날을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도록, 나는 오늘도 달린다"고 밝혔다.

전소민 동생 전욱민, 카드론 받아 사업했는데…결국 실패 "이자와 빚에 쪼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