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왕과 사는 남자' 투자로 1000만 영화 흥행 수익
게시2026년 3월 7일 1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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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단종의 유배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월 6일 누적 관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기업은행은 이 영화 제작에 10억원을 투자한 공동제공사로서 상당한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2012년 은행권 최초로 문화콘텐츠투자 전담 부서를 설치해 14년간 노하우를 축적했다. 극한직업(377% 수익률), 파묘(129% 수익률) 등 주요 영화 투자를 통해 입증된 성과를 거뒀으며, 명량·국제시장·기생충·범죄도시 등 다수의 대표작에 참여했다.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작품성과 수익성을 갖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투자해 K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왕사남’ 1000만 관객에 웃는 기업銀...콘텐츠 투자 성공사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