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전월세 안정화 논의 포럼 개최
수정2026년 10월 4일 17:59
게시2026년 10월 4일 11:1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오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서울주거포럼'을 열고 전월세시장 현황과 안정화 방안을 논의한다. 매매시장 변화가 전월세에 미치는 영향과 민간임대주택 공급체계, 장기전세주택 역할 등이 다뤄진다.
이창무 서울특별시 총괄건축가, 이상영 명지대학교 교수, 조강태 MGRV 대표 등이 기조발제 및 발표에 나선다. 시민 의견 수렴과 현장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돼 정책 검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월세시장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과 공공이 함께 해법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조정 국면 진입이 기대된다. 수렴된 의견이 실제 주거안정 정책에 반영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서울시, 시민과 전월세시장 안정화 해법 찾는다
서울시, 전월세 불안 해법 찾는다…전문가·시민과 '서울주거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