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 경주에 한옥 특화 매장 개점
게시2026년 10월 19일 10: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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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 경북 경주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지역 특화 매장 '경주신라점'을 열었다. 2개 층, 약 446㎡ 규모로 경주 내 최대 매장이며 외관은 한옥, 내부는 신라 유물을 모티프로 꾸몄다.
기존 매장과 달리 체험과 휴식 중심 공간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차 시향존, 고민 방명록, 괄사 체험존, 셀프 뷰티 진단기기 등을 도입했고 경주 문화재를 활용한 굿즈존도 마련했다.
올리브영은 비수도권 중심으로 지역색을 반영한 매장을 확대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여행객의 K뷰티 체험 수요를 겨냥한 공간 확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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