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삼성전자 주총, 16조 자사주 소각·특별배당 의결

수정2026년 3월 18일 08:26

게시2026년 3월 18일 07:16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가 18일 수원에서 제57기 정기주총을 열고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과 1조3000억원 특별배당 안건을 상정했다. 이사 임기를 3년에서 3년 이내로 조정하는 정관 변경도 함께 다뤄진다.

지난해 주총 당시 5만원대였던 주가는 AI 수요와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20만원 선까지 상승했다. 차세대 HBM4 양산을 세계 최초로 시작하며 반도체 사업 회복세가 뚜렷해졌다.

경영진은 엔비디아 등 빅테크 공급망 진입 현황과 HBM4 시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수년간 부진으로 성토장이었던 주총 분위기가 환원 기대로 전환됐다.

삼성전자 제56기 정기주주총회. 사진=강은구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