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취임
게시2026년 9월 22일 09: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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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2일 사내 방송을 통해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총리는 물가안정을 민생경제의 기본이자 양극화 완화의 출발점으로 강조하며 모든 국민이 성장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부총리는 경제 성장이 숫자만으로 체감되지 않는다며 잠재 성장률 제고와 성장의 온기가 국민 삶에 고르게 퍼지도록 하는 일 모두에 소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 직원들에게는 공직자로서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에게 필요한 답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부총리는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들을 꾸준히 진행하되 무거운 책임을 함께 짊어지겠다고 약속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제대로 인정받고 공직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재경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형일 "물가안정, 민생경제 기본이자 양극화 완화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