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한국계 미셸 스틸을 주한대사 후보로 지명
게시2026년 5월 14일 2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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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명한 한국계 미셸 스틸(70) 주한대사 후보자에 대한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 청문회가 20일 열린다.
스틸 후보자는 1955년 서울 출생으로 1975년 미국으로 이주한 이민자 가족 출신이다. 외국 주재 대사는 상원 외교위 청문회를 거쳐 위원회 투표와 상원 전체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스틸 후보자는 다음달 중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주한대사 자리는 지난해 1월 이후 1년 넘게 공석 상태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후보자, 20일 상원 인사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