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美대사관들, 미·이란 충돌 대비 자국민 출국 권고
수정2026년 8월 1일 22:14
게시2026년 8월 1일 21: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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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이라크·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들이 1일(현지시간) 일제히 자국민에게 출국 준비를 당부했다. 항공편 취소와 영공 폐쇄 가능성을 경고하며 사태 악화 시 즉시 출국하라고 지시했다.
실제 공습 시 이란의 중동 내 미군기지 보복 타격 가능성이 제기됐다. 대사관들은 이란 지지 단체들이 미국 관련 시설을 표적 삼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CBS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 방침을 보도했고, WSJ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승인했으며 수일간 공격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중동 美 대사관 "출국 준비하라" 교민들에 권고
이란 공습 초읽기?…중동 내 미 대사관들, 자국민에 대피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