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0대 여성 90%, 전신홍반루푸스 발병 집중
수정2026년 8월 25일 09:23
게시2026년 8월 25일 09: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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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대 가임기 여성에서 전신홍반루푸스(SLE)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환자의 약 90%가 여성이며, 면역체계가 정상 조직을 공격해 만성 염증을 유발한다.
피로감, 관절통, 나비 모양 발진이 대표 증상이며 신장·폐·심장·뇌 등 주요 장기까지 침범 가능하다. 루푸스 신염, 호흡곤란, 경련, 인지기능 저하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완치가 아닌 염증 조절과 장기 손상 예방이 치료 목표다. 항말라리아제,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 약물치료와 함께 정기 진료를 통한 지속 관리가 필수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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