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폭협회, 울산서 '2026년 방폭인의 밤' 개최
게시2026년 4월 29일 22: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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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폭협회가 29일 울산 남구에서 산업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방폭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석유화학단지 공장장, 안전관리자, 협력 중소기업 CEO 등 100여명이 참석해 무사고를 기원하는 음악회와 함께 산업안전 결의문을 채택했다.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등 산·학·연·관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리플예술단 오케스트라, 경기민요, 풍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울산의 석유화학·자동차·조선해양·비철금속 등 주력산업 임직원들은 'AI 기반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화재·폭발 사고예방, 민-관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울산 산업안전사고 제로화..."민·관·산 협력 닻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