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종전 합의, 24시간 내 타결 임박
수정2026년 6월 14일 02:12
게시2026년 6월 13일 0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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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국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타결이 24시간 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최종 타결 가능성을 언급했다.
양국은 호르무즈 개방과 60일간 핵협상 개시를 골자로 한 MOU 큰 틀에 합의한 상태다. MOU 서명식은 수일 내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핵협상 실무 협의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여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과 이란 동결자산 해제 등 세부 쟁점은 남아 있으나, 양국의 이해 도출을 향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파키스탄 총리 "24시간 내 미·이란 종전 MOU 합의 예상"
[속보] 파키스탄 "美-이란, 24시간 내 서명"
파키스탄 총리 “24시간 내 미국·이란 평화 합의 서명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