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홍표, 51세에 득녀
게시2026년 4월 2일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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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홍표가 51세 나이에 딸을 얻었다.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4월 1일 아빠가 됐다. 딸도 아내도 건강하다"고 직접 밝혔다.
김홍표는 결혼 5년 만의 득녀다. "부모 나이는 합쳐서 백살"이라는 표현으로 늦둥이 출산임을 강조했다.
그는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새로운 삶의 출발점을 맞았다. 1995년 SBS 공채 출신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그의 가족 구성 변화가 커리어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올해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
“부모 나이 합 100살” 김홍표, 51세에 얻은 딸…‘쉰둥이 아빠’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