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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로키, 2027년 사이영상 목표 논란

게시2026년 11월 1일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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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2027년 목표로 선발 활약과 개인 타이틀 획득을 제시해 논란이 일었다. 사사키는 캘리포니아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목표를 밝혔다. 현지에서는 아직 성적이 부족한 상황에서 목표가 지나치게 크다는 비판이 나왔다.

사사키는 2026년 시즌 풀타임 선발로 26경기에 나서 5승5패 평균자책점 4.49를 기록했다. 같은 시즌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14승9패 평균자책점 2.53을 올리며 비교 대상이 됐다. 다저스웨이는 사사키가 부상과 마이너 강등 등으로 고난을 겪었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사사키에게 내년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부터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2026년 7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선발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31을 기록해 반등 가능성은 남아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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