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살레·보크, 22년 만의 외국인 우승 가능성 부각

게시2026년 5월 1일 18:1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닉 보크(뉴질랜드)와 줄리앵 살레(프랑스)가 강한 경기력을 보였다. 보크는 5언더파 137타로 공동 5위에, 살레는 이글 2개를 앞세워 4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남서울CC 산악형 코스에서 한 라운드 이글 2개는 흔치 않은 기록이다. 지난해 첫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두 선수 모두 코스 적응력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4년 이후 22년 만의 외국인 우승 가능성이 커졌다. 살레는 선두와 2타 차로 주말 우승 경쟁 본격화를 예고했다.

줄리앵 살레가 1일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를 마친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남 김지한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