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여행, 창억떡부터 광주극장까지 감성 여행지 소개
게시2026년 4월 1일 07: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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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 인근 창억떡 호박인절미가 올해 대세 먹거리로 자리 잡으며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지역민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인 창억떡을 중심으로 양림동과 동명동의 카페, 찻집, 극장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양림동 호양호림은 전통 한옥에서 개성주악과 핸드드립 커피를 페어링하고, 동명동 티소하는 무설탕 수제 양갱과 전통 차를 제공한다. 물흐르듯은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으로 과거 세탁소와 슈퍼마켓 공간을 아늑하게 개조했다.
1935년 개관한 광주극장은 인천 애관극장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극장으로, 예술영화 전용관으로 운영되며 필름 영사기와 수제 포스터가 특징이다. 펭귄마을로 불리는 양림동 한옥마을은 정크아트로 꾸며져 매년 20만여 명이 방문한다.

광주 가서 창억떡만 먹니? 91년 된 극장 가고 양갱·개성주악 먹고 [요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