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키 반더벤, 토트넘과의 5년 계약 거절...레알·바르셀로나 관심
게시2026년 3월 3일 15: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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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센터백 미키 반더벤이 구단의 새로운 5년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 빅 클럽들의 관심으로 반더벤이 흔들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반더벤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내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트넘이 올 시즌 16위(7승 8무 13패)로 강등권 직전에 있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최고라는 평가를 유지해왔다. 토트넘이 반더벤을 떠나보낼 경우 약 1억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부진이 계속될 경우 챔피언십 강등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강등이 현실화된다면 반더벤은 이적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더벤은 올 시즌 34경기 출전에서 7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레알·바르샤 갈래’ 반더벤, 토트넘 5년 연장 계약 거절…“약 1억 파운드 이적료 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