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5월 고용 17만 증가, 금리인하 기대 후퇴
수정2026년 6월 5일 22:25
게시2026년 6월 5일 2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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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이 17만2000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8만명을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의료·교육·정부 부문 중심으로 고용이 늘었고 대규모 감원은 제한적이었다. 고금리 환경 속 저채용·저해고 전략 속에서도 노동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체력을 드러냈다.
국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해 30년물이 5.021%로 5%를 돌파했다.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것이란 판단에 투자자들은 채권 매도로 조정했다.

[속보]미 5월 고용 17만2000명 깜짝 증가…미 국채 금리 급등
美 비농업 고용, 예상치 상회...미국채금리 급등
美 고용 '깜짝 증가'…30년물 금리 다시 5%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