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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KT 입단 후 첫 잠실 원정경기서 LG와 맞붙어

게시2026년 3월 28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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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KT위즈)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전 소속팀 LG 트윈스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2018시즌부터 지난해까지 LG에서 뛴 김현수는 지난 시즌 후 3년 50억 원 조건으로 KT와 계약했으며, 잠실야구장에 원정팀 자격으로 온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김현수는 경기 전 인터뷰에서 "원정으로 온 것이 이상하지만 한 경기라 생각하려 한다"며 "첫 타석에서 LG 팬들을 향해 인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산 타율 0.312, 261홈런의 '타격 기계'인 그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하며 LG의 통합우승을 견인했다.

김현수는 개막전 통산 19안타 기록으로 1개 추가 시 최다 타이, 멀티 히트 시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그는 "이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세다"며 "오늘 제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이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8일 경기 전 만난 김현수. 사진(잠실 서울)=이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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