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시무식서 '대도약의 해' 비전 제시
수정2026년 1월 2일 15:18
게시2026년 1월 2일 1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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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전 직원 대상 시무식을 열고 2026년 국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청와대 복귀 후 처음 열린 전 직원 행사로 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새해 각오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며 공직자들의 헌신을 격려했다. "공직자의 작은 판단과 행동 하나하나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며 역사적 사명 완수를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정 2년차를 맞아 청와대 조직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 청와대 시무식
李대통령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靑 시무식서 공직자 역할 강조
李대통령 靑 시무식..."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