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 사장, K푸드 3년 후 위기 경고...새로운 수출전략 제시
게시2026년 4월 21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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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20일 뉴욕에서 현재의 K푸드 열풍이 2~3년 후 한계에 부딪칠 수 있다며 새로운 상품과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홍 사장은 짝퉁 농산물 유통, 농민 고령화, 기후변화 등을 위기요인으로 지목하고 일본식 국가인증제 도입과 해외 요리사 양성을 제안했다. aT는 전 세계를 5개 권역으로 나눠 맞춤형 수출 체제를 구축하고 21일 텍사스주 휴스턴에 지사를 개설한다.
한국 농수산물 수출은 작년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대미 수출이 23억 22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aT의 전략적 거점 확보는 K푸드의 글로벌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뉴욕찾은 홍문표 aT사장 “K푸드 3년내 한계, 맞춤형수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