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행정부, 이란 전쟁으로 민간 제조사에 무기·군수물자 생산 확대 요청
게시2026년 4월 16일 11: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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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국방부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군수물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GM, 포드 등 주요 민간 제조사 경영진들과 만나 무기와 군용품 생산 확대를 요청했다.
펜타곤은 민간 기업의 인력과 공장 설비를 활용해 탄약과 군사 장비 생산량을 대폭 늘려달라며 기존 방산 업체의 생산 능력을 보완할 '백스톱'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현 상황을 '전시 체제'로 규정하며 국방 산업 기반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미 정부는 1조5000억달러 규모의 국방 예산안에 탄약과 드론 제조 투자를 포함시켰으며, 민간 기업들의 방산 산업 진입 장벽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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