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 매출 목표 미달로 AI 인프라 투자 재정 부담 가중
게시2026년 4월 28일 1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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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올해 여러 차례 월별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서 거액의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재정 부담을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챗GPT는 2025년 말까지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앤트로픽과 구글 제미나이의 점유율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오픈AI의 최고재무책임자 사라 프라이어는 매출 증가가 충분하지 않으면 컴퓨팅 자원 확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오픈AI는 1조 4천억 달러 이상의 AI 인프라 투자를 공언했으며, 지난 2월 소프트뱅크 등으로부터 1,10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 소식에 오픈AI의 주요 투자자인 소프트뱅크, 오라클, 코어위브, AMD 등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AI 개발자와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픈AI, 구글·앤트로픽 약진에 사용자·매출 목표 달성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