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장관, 야권 경질론을 색깔론으로 반박
수정2026년 10월 12일 12:50
게시2026년 10월 12일 11: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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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야당의 경질 요구를 색깔론으로 규정하며 반박했다.
그는 동맹은 가치를 공유하지만 이해관계는 상충할 때도 있다며, 현재 한·미 동맹은 이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여야가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과거 발언으로 인한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 제한에는 청문회 당시에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해명했다.
정 장관은 북한에 대해 정자세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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