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 가격 0.40% 상승으로 전국 최고
게시2026년 3월 21일 2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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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로 상승률이 0.40%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0.38%), 경기 용인시 수지구(0.29%), 경남 창원성산(0.24%)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 13~19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84㎡로 41억9000만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단지 같은 크기에서 41억5000만원에 매매된 사례도 나왔으며, 여의도 '시범' 전용 156㎡는 41억원에 거래됐다.
전세시장에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의 전용 84㎡가 20억원으로 가장 높은 보증금을 기록했다. 반포동 '반포자이'는 19억원, 서초동 '서초푸르지오써밋'은 12억원에 전세 거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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