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의 공관장 인사 지연 비판
게시2026년 3월 6일 11: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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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일 중동 지역 대사 6명과 두바이 총영사가 공석인 상황을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의 책임을 질타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은 전체 172개 공관 중 30%가 공석이라며 국민 안전을 책임질 공관장 인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외통위에서 지속적으로 공관장 인사를 요구했으나 이재명 정부가 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정부 출범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인사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행정 공백의 심각성을 제기했다.
중동 지역의 외교 공백은 현지 한국 국민의 안전과 국익 보호에 직결되는 사안으로, 조속한 인사 단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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