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코스 세네시, 아르헨티나 북중미월드컵 대표팀 소집
게시2026년 6월 12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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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신입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가 부상당한 레오나르도 발레르디의 대체 선수로 아르헨티나 월드컵대표팀에 소집됐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12일 종아리 부상으로 탈락한 마르세유의 발레르디를 대신해 세네시를 월드컵 대표팀에 차출했다고 발표했다. 세네시는 본머스에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에 출전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펼쳤고, 토트넘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세네시는 정교한 왼발 패스와 뛰어난 위치 선정이 장점이지만 발이 느려 빠른 공격수 상대에 약점을 보인다.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오타멘니,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백업 센터백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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