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준, 아내 이은형 설득해 둘째 계획 중
게시2026년 9월 15일 2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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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출연해 첫째 아들 이후 둘째를 고민하고 있으며 아내 이은형을 설득 중이라고 밝혔다.
강재준은 임신 준비 당시 체중을 80kg대 초반까지 감량했고, 이은형도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하며 13kg을 감량해 건강해졌다고 설명했다. 강재준은 원래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었지만 첫째가 너무 귀여워 둘째를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은형은 둘째를 원하는 마음은 같지만 44세의 나이와 체력 한계를 이유로 현실적인 부담을 드러냈다. 그러나 누가 태어나든 상관없다며 둘째를 향한 바람을 내비쳤다.

강재준 "둘째 원해 아내 설득 중"..♥이은형은 '44세 부담'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