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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노동단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게시2026년 3월 2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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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시민·노동단체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고 군사행동 중단을 촉구했다.

트럼프반대 대구공동행동,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경북자주통일평화연대는 3월 1일 성명을 내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 이란 전역을 폭격해 남부 초등학교에서 학생 150여명이 폭사됐다며 이를 주권국가의 평화와 자주권을 유린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단체들은 미국이 이란핵합의(JCPOA)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군사력을 집중 배치한 것은 미국이라며 평화를 내세운 군사행동은 침공을 위한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단체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권 붕괴를 선동하며 군사 침공을 정당화하고 있다며 제국주의적 침략으로 전 세계를 위협에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향후 미국의 침략과 전쟁에 맞서 연대할 것을 밝혔다.

3월 1일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영상에서 캡처한 화면으로, 이스라엘군이 같은 날 테헤란에 있는 ‘이란 테러 정권의 본부’를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가하는 장면이라고 밝힌 모습. 이스라엘군은 미국·이스라엘의 공동 공격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한 다음 날, 테헤란 심부의 목표물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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