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뉴욕총영사·주프랑스대사 인선
게시2026년 4월 22일 1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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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째 공석이던 주뉴욕 총영사에 김상호 전 하남시장이, 주프랑스대사에 권혁운 주세네갈 대사가 각각 내정됐다. 김 전 시장은 안규백·우상호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2018년 하남시장을 지낸 뒤 2022년 재선에 도전했으나 낙선한 비외교관 특임공관장이다.
권 대사는 외무고시 30회로 주교황청 공사참사관, 주프랑스대사관 공사 겸 총영사를 역임한 직업외교관이다. 2024년 주세네갈대사로 부임한 뒤 2년여 만에 주프랑스대사로 자리를 옮긴다.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6월 G7 정상회의 참석을 앞둔 시점에서 프랑스 근무 경험자를 발탁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기 공석 해소와 외교 일정 대응이 동시에 고려된 인선이다.

주뉴욕총영사에 김상호 前하남시장 내정…주프랑스대사엔 권혁운 주세네갈 대사 발탁
주뉴욕 총영사에 김상호 전 하남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