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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주연 영화 '짱구' 개봉, 17년 만의 짱구 재탄생

게시2026년 4월 21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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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가 17년 전 독립영화 '바람'의 짱구 역할을 다시 맡아 신작 '짱구'로 돌아왔다. 정우는 각본과 공동 연출에 참여해 1인 3역을 해내며 배우의 꿈을 좇는 청춘 짱구의 고단한 현실을 그려냈다.

영화는 서울로 올라온 짱구가 오디션에 떨어지고 생활고를 겪으며 고향에서 만난 민희와의 사랑도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이야기를 담았다. 정우는 부산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자 했다.

다만 여자 주인공 민희와 고향 동생 깡냉이 등 캐릭터 설정의 설득력이 떨어져 서툰 청춘 위로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평가다.

‘짱구’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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