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의전설:진, 출시 3일 만에 양대 마켓 1위
게시2026년 6월 8일 16: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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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미르의전설:진'이 4일 국내 출시 직후 앱스토어 1위에 올랐고, 7일에는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위까지 석권했다. 사전등록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기대감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
원작 '미르의전설1'의 도트 픽셀 아트와 동양 세계관을 모바일에 최적화하면서 자동사냥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 6개 직업 구현, 경매장 아이템 거래, 수백 명 참여 공성전 등 원작 MMORPG의 핵심 요소를 이식했다.
출시 초반 양대 마켓 동시 석권으로 올해 모바일 MMORPG 시장의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원작 IP 기반 모바일 전환 성공 사례로 업계 주목도가 높아졌다.

‘미르의 전설:진’ 양대 마켓 인기 게임 1위 기록
‘미르의전설1’ 모바일 최적화 재미는 ‘up’…‘미르의전설: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