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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센터장에서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김일구의 인생 2막

게시2026년 4월 21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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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서 30년간 센터장·지점장으로 억대 연봉을 받던 김일구(60)가 57세에 금융업을 완전히 물러나 서울 광진구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재취업했다.

정시 출퇴근과 규칙적인 휴일, 월 300만원의 안정적 급여로 취미활동과 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만족도 100점의 삶을 누리고 있다. 악성 민원은 극히 일부이며 법적·제도적 보호 장치가 마련돼 있어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정년이 없는 이 직업의 매력으로 최소 70세까지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생 2막에 선택할 수 있는 직업 중 규칙적 업무와 안정적 급여가 보장된 곳은 드물다고 강조했다.

현재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는 김일구씨는 스물다섯살 에 우리은행에 입행해 30년간 재직하며 지점장,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일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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