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CEO 주재 '혁신·통합 전략회의' 신설
게시2026년 4월 23일 19: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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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발전사 통합과 에너지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CEO 주재 '혁신·통합 전략회의'를 신설했다. 23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중동 위기에 따른 LNG 수급 안정성 점검, 에너지 사용량 5% 절감 목표 달성 방안,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영향 분석 등을 논의했다.
남부발전은 동시에 경영진 주도의 '2026년도 전사 청렴·윤리 실천 선언식'을 진행했다. CEO와 부사장 등 경영진은 조직 전반에 윤리·인권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김준동 사장은 에너지 전환과 발전사 통합을 '상수'로 인식하고 각 부문별 세밀한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경영 현안 대응력 강화”…한국남부발전, ‘제1차 혁신·통합 전략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