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HD현대중공업·GC녹십자, IR52 장영실상 수상
게시2026년 4월 14일 1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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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원자력 발전소 핵심 소재인 제어봉 구동장치 노즐을 국산화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48년 만에 니켈기 초합금 소재 국산화에 성공하며 기술 독립을 이뤘으며,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성과를 달성했다.
HD현대중공업은 메탄올 이중연료 엔진으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메탄올 사용 시 온실가스 배출을 90% 이상 줄이면서도 출력은 디젤 엔진 수준을 유지하며,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 70%를 기록하고 있다.
GC녹십자는 혈액제제 알리글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0년의 연구 끝에 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미국 진출 첫해 약 5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K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iR52 장영실상] '원자력 핵심소재' 기술독립…두산에너빌리티, 영예의 대통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