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서영, 연장 접전 끝 KLPGA 생애 첫 우승
수정2026년 10월 18일 17:35
게시2026년 10월 18일 16:25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상금 랭킹 56위 마서영이 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성유진과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2억7000만원과 함께 2028시즌까지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2023년 데뷔한 마서영은 84개 대회 만에 첫 정상에 올랐으며, 직전까지 시즌 상금 1억7200만여 원으로 내년 시드 유지(60위 이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였다. 18번홀 2차 연장에서 마서영이 2온 2퍼트 파로 마무리한 반면 성유진은 파 퍼트를 놓쳐 승부가 갈렸다.
시드 탈락 위기 속 거둔 우승이라는 점에서 더욱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마서영은 이번 우승으로 선수 생활의 전환점을 맞으며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상금 순위 56위’ 마서영, KLPGA 데뷔 3년 만에 첫 우승
상금 56위의 벼랑 끝 반란… 마서영, 연장 접전 끝 생애 첫 우승
마서영, KLPGA 데뷔 3년만에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