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현무로드'서 방송 철학 공개
게시2026년 9월 24일 16: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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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에서 방송을 위해 억지로 무언가 하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철칙을 밝혔다. 베트남 다낭에서 한국인 관광객과 한글 간판이 넘쳐나는 마사지숍을 발견하자 곧바로 촬영 종료를 선언했다.
그는 시골 골목에서 현지 어린이들과 즉석 축구를 벌이고, 현지인 추천 식당에서 로컬 먹방을 즐기는 등 한국인 없는 여행을 이어갔다. 이준이 방송보다 즐기기만 한다고 우려하자 전현무는 요즘 시청자들이 억지스러운 연출을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낯선 환경에 자신을 던지는 것이 진정한 힐링이라는 여행관을 설파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진정성을 부각했다. 술 두 잔에 만취한다는 고백까지 더해지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전현무, 방송철칙 밝혔다 "억지로 하는 건 NO, 시청자들도 안봐"(현무로드)
전현무 “방송 위해 억지로 하는 건 시청자들이 안 봐” 철학 공개 (‘현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