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
수정2026년 7월 25일 21:00
게시2026년 7월 25일 19: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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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다. 3년간 124경기 16골 16도움을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 2연속 우승 포함 총 12개 트로피 획득에 기여했다.
PSG는 구단 역사상 첫 한국 선수였던 이강인을 아시아 시장 개척의 교두보로 평가했다. 입단 시즌 유니폼 판매량이 음바페를 앞설 정도로 상업적 가치가 컸다.
2024-2025 시즌 겨울 이적 시장 이후 입지가 좁아지면서 새 도전을 선택했다. PSG와 이강인 모두 SNS를 통해 감사와 재회를 기약하며 우호적 이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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