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면마비, 발병 초기 3주 집중 치료가 회복 좌우
게시2026년 9월 28일 10: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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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는 제7뇌신경 손상으로 한쪽 얼굴 근육이 마비되는 질환으로, 물을 마실 때 흘리거나 눈이 감기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벨마비 진료 환자는 5만5181명으로 2020년 대비 7.1% 증가했다.
증상은 발병 후 1~2일 사이 급속도로 악화되며, 초기 신경 손상 정도가 회복과 후유증을 결정한다. 발병 후 3주는 신경 손상 정도를 파악하고 집중 치료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근전도 검사와 스테로이드 치료 등이 시행된다.
초기 치료를 미루면 얼굴 비대칭이나 구축, 연합운동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므로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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