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故 휘성 1주기 추모 공연 참여
게시2026년 3월 19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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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가 지난 11일 진행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공연에 참여해 고인을 추모했다. 방예담, 케이윌, 솔지 등 휘성과 인연이 있던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료 공연을 펼쳤으며, 알리는 '다시 만난 날'을 재해석해 무대를 꾸렸다.
이번 공연은 휘성의 1주기를 맞아 동료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진행됐다. 알리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고인을 추모하며 담담한 위로를 건넸다. 공연 음원은 20일 발매되며, 알리의 무대 영상은 21일 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알리는 현재 데뷔 20주년 기념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동하와의 듀엣 콘서트를 22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알리, 고 휘성 1주기 추모 공연…‘다시 만난 날’로 헌정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