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아들 준후 용돈 주 4만원 책정
게시2026년 10월 13일 19: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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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초등학생 아들 준후 군의 용돈을 일주일 4만원, 월 16만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아들이 희망한 월 10만원보다 많은 금액을 직접 물가 조사를 거쳐 결정했다.
이민정은 하굣길 동선을 따라 편의점, 분식집, 타코 가게, 문구점 등을 방문하며 실제 지출 규모를 파악했다. 준비물 구매까지 용돈으로 해결하도록 하면서 예상 지출액에 주말 소비분까지 반영해 금액을 산정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 설거지로 용돈을 벌었던 경험을 떠올렸지만 그릇 파손을 우려해 실행하지는 않았다. 아들에게 스스로 지출을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려는 육아 방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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